NOW 현장 · 제1호2026.10.22
떡볶이는 뉴욕 트럭에,
타코는 미쉐린 별을 달고
이번 2주 동안 세계의 스트리트푸드에서 가장 눈에 띈 다섯 장면입니다. 저쪽에서 뜨는 것 옆에, 푸드트럭1이 같은 생각으로 만들고 있는 것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01미국 뉴욕 · 맨해튼 23번가떡볶이
라면 회사가 뉴욕에 몰고 간 트럭, 메뉴 셋 중 둘이 떡볶이
- 농심이 뉴욕 외식 브랜드 에브리데일리(Everydaily)와 손잡고 맨해튼 23번가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했습니다. 10월 14~18일 열린 한인 창업자 행사 「KOOM Week 2026」에 맞춘 자리입니다.
- 메뉴는 신라면 돈까스 버거, 짜파게티 떡볶이, 신라면 툼바 떡볶이. 자기 라면을 알리는 자리에서 라면 대신 떡볶이를 앞에 세웠습니다.
- 왜 통하나 — 처음 보는 라면 한 봉지보다, 버거나 크림 소스처럼 이미 아는 형식 옆에 놓인 떡 한 그릇에 손이 먼저 갑니다.
02스페인 마드리드 · 추에카 외타코 알 파스토르
9월의 마드리드는 타코 맛 — 미쉐린 별 타코집까지 상륙
- 멕시코시티의 타코집 La Once Mil이 마드리드에 문을 열었습니다. 현지 매체는 「지금 미쉐린 별을 가진 세계 유일의 타코집」이라고 소개했습니다.
- 같은 달 미초아칸 출신 가족의 Los Auténticos가 추에카에 열고, 회전 꼬치(트롬포)에서 바로 썰어 내는 알 파스토르를 냅니다.
- 왜 통하나 — 손에 드는 한 끼, 그리고 눈앞에서 썰어 주는 장면. 맛보다 먼저 「보는 맛」이 줄을 세웁니다.
03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칼리바타붕어빵
자카르타 스트리트푸드 거리의 인기 간식 다섯 중 하나, 한국 붕어빵
- 인도네시아 음식 매체 detikFood가 남부 자카르타 칼리바타의 인기 스트리트푸드 다섯 곳을 골랐고, 그중 하나가 붕어빵 가게 Roppan Bungoepang입니다.
- 겉은 바삭하고, 따뜻할 때 속의 단맛이 녹아 나옵니다. 두 개에 2만 5천 루피아.
- 왜 통하나 — 모양 하나로 사진이 되고, 틀에 굽기 때문에 누가 구워도 맛이 고릅니다.
04일본 나고야 · 히사야오도리 공원우엉튀김 우동
매장보다 트럭이 먼저 간다 — 우동 체인의 키친카 선발대
- 기타큐슈에서 시작한 우동 체인 스케상우동(資さんうどん)은 아이치현 첫 매장을 2027년 1월 중순 나고야 아쓰타구에 열 예정입니다. 그보다 먼저 키친카를 보냈습니다.
- 10월 24~25일 사카에 히사야오도리 공원의 방송사 축제에서 고기·우엉튀김 우동을 1,000엔(세금 포함)에 팔고, 아이치 한정 스티커를 함께 줍니다.
- 왜 통하나 — 매장 계약 전에 그 도시 손님의 반응부터 봅니다. 트럭은 가장 빠른 시장 조사입니다.
05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크망아시아 디저트
고구마·쌀가루·코코넛 — 집에서 먹던 디저트가 카페 메뉴가 됐다
- 남부 자카르타 크망의 Rutsu Dessert Factory는 아시아 각국의 디저트를 다시 만듭니다. 구호는 「땅에서 마음으로(From the Earth to Your Soul)」.
- 고구마·쌀가루 경단을 코코넛 밀크에 띄운 태국식 부알로이가 4만 1천 루피아, 바나나와 첸돌을 팜슈거 코코넛 밀크에 담은 콜락이 4만 1천 루피아입니다.
- 왜 통하나 — 같은 주 테이스트아틀라스의 동남아 디저트 순위 1위도 인도네시아의 바나나 튀김이었습니다. 오래된 동네 간식이 자랑이 되는 흐름입니다.
「푸드트럭1 버전」의 상태는 사실대로 적습니다 — 실험 후보 → 실험 중 → 시식 완료 → 운영 중. 시식 전 조합은 맛과 구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