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Food Stories — 맛있는 스트리트푸드 이야기

싸서 좋은 음식이 아니라
오래 반복해서 좋아진 음식

스트리트푸드는 원래 빨리 먹으려고 만든 음식입니다. 그런데 같은 것을 수십 년 반복한 집들이 나타나면서, 그 음식은 값으로 설명되지 않는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미슐랭이 노점에 별점을 매기고, 떡볶이 골목이 도시의 이름이 됩니다. 이 코너는 그 음식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자리에 놓이는지를 봅니다.

푸드트럭1은 스트리트푸드로 케이터링을 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이 코너는 음식 이야기로 끝내지 않고, 그 이야기를 행사 현장에서 어떻게 쓰는지까지 매 편 함께 적습니다. 표지 사진은 저희가 실제로 낸 음식을 기본으로 하고, 우리 메뉴에 없는 음식은 무료 라이선스 사진을 씁니다. 어느 쪽이든 글에 나오는 그 현장의 사진은 아니며, 그 사실을 편마다 표지 아래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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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트렌드

해외에서 먼저 도착한 소식을 한 호에 세 건씩 정리합니다. 원문 90일 이내만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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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세계 푸드트럭 우수사례

잘 굴러가는 해외 푸드트럭이 어떻게 했는지를 한 편에 한 사례씩 뜯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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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코너는 주어가 다릅니다. 트렌드는 지금 무슨 일이, 우수사례는 잘한 곳은 어떻게, 이 코너는 그 음식이 무엇인지를 말합니다. 전체 목록은 자료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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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현장에서 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