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탁운영형
브랜드가 제품과 기준을 주고, 현장 운영을 저희가 대신합니다.
- 브랜드 제품·원료를 브랜드 레시피대로 제공
- 바리스타·조리 인력 편성과 사전 교육
- 브랜드 응대 가이드에 맞춘 현장 서비스
- 위생 관리·기록, 폐기물 처리, 정산까지 일괄
이런 경우 — 자사 제품을 행사장에서 그대로 내고 싶은데 현장 인력과 설비가 없는 브랜드
팝업트럭은 브랜드를 대신해 저희가 운영하는 이동식 팝업스토어입니다. 트럭 외관을 브랜드로 입히고, 제품을 브랜드 기준대로 내고, 현장 인력과 위생·정산까지 저희가 맡습니다. 공간을 빌려 짓는 팝업과 달리 고객이 있는 자리로 옮겨 갑니다.
한 문장으로 나뉩니다 — 렌탈은 트럭을 빌려 드리고 고객이 운영하고, 팝업트럭은 저희가 브랜드를 대신해 운영하고 결과를 책임집니다. 같은 차량을 쓰더라도 맡는 범위와 필요한 준비가 다릅니다.
| 구분 | 렌탈 | 팝업트럭 |
|---|---|---|
| 현장 운영 | 고객 또는 고객이 지정한 인력 | 저희가 운영 — 인력 편성·교육 포함 |
| 제품·메뉴 | 고객이 준비 | 브랜드 제품을 브랜드 기준대로 제공하거나, 브랜드에 맞춰 저희가 구성 |
| 외관 | 브랜드 래핑 가능 | 래핑 + 사이니지·조명·배너·집기까지 한 세트로 연출 |
| 위생·서류 | 영업신고·보험 갖춘 상태로 인도 | 같은 서류에 더해 현장 위생 관리와 기록을 저희가 수행 |
| 끝난 뒤 | 차량 회수 | 차량 회수 + 현장 사진·운영 기록 전달 |
| 맞는 경우 | 운영 인력과 메뉴를 이미 가진 경우 | 브랜드는 있는데 현장을 굴릴 사람이 없는 경우 |
브랜드가 무엇을 이미 갖고 있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제품이 있으면 위탁운영형, 경험을 만들어야 하면 팝업스토어형입니다. 두 방식을 한 행사에서 섞기도 합니다.

브랜드가 제품과 기준을 주고, 현장 운영을 저희가 대신합니다.
이런 경우 — 자사 제품을 행사장에서 그대로 내고 싶은데 현장 인력과 설비가 없는 브랜드

트럭 자체를 브랜드 공간으로 만들어 체험을 설계합니다.
이런 경우 — 신제품 알리기, 캠페인, 팝업스토어를 여러 지역으로 옮겨 가며 열어야 하는 브랜드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illy)와 협업해 커피 전용 팝업트럭을 운영했습니다. 트럭 상단 사이니지부터 양옆 배너, 메뉴판, 집기까지 브랜드 톤으로 통일했고, 음료는 바리스타가 현장에서 추출해 냈습니다.
이 사례가 보여 주는 것은 커피의 맛이 아니라 브랜드가 자기 매장을 옮겨 온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일입니다. 트럭이 브랜드보다 눈에 띄면 실패한 연출입니다. 그래서 저희 트럭의 흰 외관과 조명은 브랜드 색을 받아 주는 바탕으로 쓰입니다.
네, 그것이 위탁운영형입니다. 브랜드가 제품·원료와 레시피, 응대 기준을 주시면 그 기준대로 제공합니다. 반대로 제품 없이 브랜드 성격만 정해져 있다면 저희가 메뉴를 구성해 제안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행사 전에 시연으로 한 번 맞춰 본 뒤 현장에 나갑니다.
가능합니다. 차량 래핑과 상단 사이니지, 양옆 배너, 메뉴판, 집기까지 한 세트로 맞춥니다. 래핑은 제작에 시간이 걸리므로 리드타임을 먼저 확인해야 하고, 짧은 일정이면 래핑 대신 탈부착 사이니지와 배너로 같은 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차량 사양은 렌탈 안내에 있습니다.
저희가 편성합니다. 조리·음료 인력과 응대 인력을 행사 규모에 맞춰 배치하고, 브랜드 응대 가이드가 있으면 사전 교육에 반영합니다. 브랜드 측 인원이 함께 서는 경우에도 동선과 역할을 미리 나눠 현장에서 겹치지 않게 합니다.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업신고와 보험, 건강진단결과서, 위생 교육 이수 증빙을 갖춘 상태로 나갑니다. 저희는 국제 위생 규격을 운영 기준으로 삼아 온도관리·교차오염 방지 절차를 운영하고 위생일지를 매일 기록합니다. 절차는 위생·안전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네. 대행사는 행사가 끝나면 보고서를 써야 하고, 그때 필요한 것은 음식 사진이 아니라 사람이 줄 서 있는 현장 사진입니다. 그래서 운영 중 현장 사진을 촬영해 전달드립니다. 촬영 범위와 초상권 처리 방식은 계약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전국 배차합니다. 다만 거리와 일정에 따라 이동·숙박 비용이 견적에 반영되고, 트럭이 진입해 정차할 공간과 전기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지하 주차장 진입, 좁은 골목, 계단·턱이 있는 구간은 배차가 어렵습니다.
일반 행사는 7~10일 전 확정을 권장합니다. 다만 팝업트럭은 래핑·사이니지 제작과 제품 수급이 붙기 때문에 2~4주 전을 권해 드립니다. 그보다 촉박해도 가능한 범위를 먼저 확인해 드리니 일정부터 알려 주십시오.
됩니다. 팝업트럭은 판매가 목적이 아닌 경우가 오히려 많습니다. 시음·시식, 굿즈 배포, 참여 이벤트, 포토존처럼 매출이 아니라 접점을 만드는 운영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때는 처리 인원이 아니라 체류 시간과 참여율을 기준으로 인력과 대수를 잡습니다.
필수 5항목 접수 후 30분 내 회신
위탁운영형·팝업스토어형 중 선택
래핑·사이니지·집기와 메뉴 확정
배차·설치·인력 운영·위생 기록
현장 사진과 운영 기록 회신
커피·음료·간식 브랜드의 시음·시식 접점.
출시 시점에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는 팝업.
임직원 대상 커피차·간식차 브랜드 운영.
클라이언트 행사의 미식 파트를 통째로 위탁.
행사 전체의 미식존 구성·연출 기획이 함께 필요하시면 본사인 고메노마드가 이어받습니다. 이 페이지는 푸드트럭 단위의 팝업 운영을 다룹니다.
이 사이트는 푸드트럭 단위의 케이터링·렌탈을 다룹니다. 행사 전체의 미식존 구성·연출·운영 기획이 필요하시면 모빌리티 미식 디렉팅 본사인 고메노마드가 이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