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양과 조명을 설치한 축제 취식존이 방문객으로 가득 차 있고 오른쪽 끝에 푸드트럭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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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으시는 자료가
여기 다 있습니다

푸드트럭1이 발행한 자료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세계 시장을 읽는 트렌드, 잘한 곳의 방법을 뜯어본 세계 우수사례, 행사 준비에 바로 쓰는 실무 가이드입니다. 새로 발행되는 것은 이 페이지에 계속 쌓입니다.

주간
해외 시장 분석 · 트렌드 발행
상시
우수사례 · 실무 가이드 갱신

푸드트럭 트렌드

Trend · 최신호부터

해외 매체가 먼저 보도한 푸드트럭·스트리트푸드 소식을 골라 발주자와 렌탈 고객의 언어로 옮겨 싣습니다. 각 호마다 원문 링크를 함께 답니다.

2026.09.07 제6호 적어 둔 쪽이 가져갑니다 연말 성수기의 병목은 불판이 아니라 받은편지함입니다. 이탈리아의 한 사업자는 170석 가게를 접고 트럭 한 대로 옮겨 남는 돈이 절반 더 늘었다고 말하고, 미국 오로라는 약 1,400제곱미터당 다섯 대로 밀도를 제한하는 안을 검토 중입니다. 읽기 → 2026.09.07 제5호 잘돼 보이는 것과 잘되는 것 영국 매체는 긴 줄이 잘된다는 신호가 아니라고 썼습니다 — 주방이 15분에 40인분을 내도 결제·수령이 30건이면 거기가 병목입니다. 일본 오사카의 한 기업은 나하에 4층 포장마차 건물을 열면서 자기 브랜드를 하나도 넣지 않았습니다. 읽기 → 2026.08.26 제4호 준비한 쪽에 자리가 간다 스페인 리나레스는 이동판매 허가를 15년으로 못 박으며 보험·교육·지속가능성을 심사표에 올렸습니다. 뉴저지는 요청하지 않으면 일회용 수저를 줄 수 없게 했고, 영국은 8월 초부터 겨울 장사 준비 목록을 돌립니다. 읽기 → 2026.08.15 제3호 좁히는 쪽이 이긴다 하인즈는 이탈리아 열 개 주를 도는 노점 투어를 만들었고, 캘리포니아는 공용주방 없이는 허가 신청서를 받지 않습니다. 미슐랭 별을 받았던 타케리아는 메뉴 네 종을 그대로 들고 뉴욕에 갑니다. 읽기 → 2026.08.08 제2호 노점이 브랜드의 무대가 되고 있다 일본의 제과회사는 축제에 직접 포장마차를 냈고, 싱가포르는 노점 시장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로 세웠습니다. 그리고 영국의 진단은 여전히 같습니다 — 하나로 기억되는 집이 줄을 만듭니다. 읽기 → 2026.08.01 제1호 기업이 트럭을 부르기 시작했다 일본의 대형 식품회사가 키친카를 ‘물건을 파는 자리’가 아니라 ‘사람을 불러 모으는 장치’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영국은 메뉴를 좁히라 하고, 호주는 시간대를 쪼갭니다. 읽기 →
Reference

저희가 실제로 한 행사가 궁금하시면

이 자료실은 저희가 읽고 정리한 것을 모아 둔 곳입니다. 저희가 직접 운영한 행사 기록은 레퍼런스에 있습니다 — 구청 주최 축제, 기업 복지, 기관 단체급식까지 성격별로 나눠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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