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 자료실
찾으시는 자료가
여기 다 있습니다.
푸드트럭1이 발행한 자료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행사 준비에 바로 쓰는 실무 가이드, 세계 시장을 읽는 트렌드, 잘한 곳의 방법을 뜯어본 우수사례, 스트리트푸드 이야기, 그리고 지금 만들고 있는 메뉴를 보여 드리는 NOW 현장입니다.
PRACTICAL GUIDES
실무 가이드.
행사를 준비하시면서 가장 자주 물어보시는 것들을 저희 운영 기준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TREND · 최신호부터
푸드트럭 트렌드.

제12호 · 2026.10.22
나라별 부엌, 복구의 야시장, 매장 대신 트럭 — 트럭에게 맡기는 일이 넓어집니다
트럭이 행사의 구성을 맡고, 지역의 저녁을 되살리고, 매장이 하던 일을 대신하는 쪽으로 쓰임이 넓어집니다.
이 호 읽기
제11호 · 2026.10.12
시청 마당, 경기장 메뉴, 한 곳의 창구 — 트럭을 부르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트럭을 부르는 일이 자리를 정하고, 이야기를 담고, 한 창구에서 주문하는 쪽으로 옮겨 갑니다.
이 호 읽기
제10호 · 2026.10.06
트럭을 흔드는 것은 시간·신뢰·재료 한 가지입니다
영업시간 한 줄, 재료 하나, 사고 한 번 — 트럭 장사를 흔드는 것은 작은 변수입니다.
이 호 읽기BEST PRACTICE · 최신순
세계 우수사례.

US · 미국 보스턴
손님 수를 먼저 공개하고 트럭을 고른 공원
고속도로를 걷어 낸 자리에 생긴 보스턴의 도심 공원은 2010년부터 트럭을 불러 왔습니다. 자리마다 지난해 손님 수를 미리 알려 주고, 트럭에게는 고정료와 매출 비율을 함께 적은 입찰을 받습니다. 2026년으로 17년째, 10년 넘게 함께한 트럭도 여럿입니다.
사례 읽기
US ·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트럭을 고르는 사람이 행사를 만든 방법
2010년 샌프란시스코에서 트럭들을 모아 연 저녁 시장이, 지금은 300곳이 넘는 음식 사업자와 함께 한 해 400만 끼 이상을 내는 회사가 됐습니다. 트럭을 늘리는 대신 어떤 트럭을 어느 자리에 세울지 고르는 일로 성장했습니다.
사례 읽기
FR · 프랑스 보클뤼즈 오랑주
요양원 주차장을 동네 식당가로 연 방법
입주자 90명이 사는 프랑스의 한 요양원이 주차장 약 200㎡를 내주고 잔디와 퍼걸러를 깔았습니다. 그 자리에 푸드트럭 다섯 곳이 매일 점심과 저녁 번갈아 서고, 입주자와 가족뿐 아니라 이웃과 방문객까지 찾아옵니다.
사례 읽기STREET FOOD STORIES · 최신순
맛있는 스트리트푸드 이야기.

KR · 떠먹는피자떡볶이 · 바삭한 또띠아 칩 · 중화풍 삼선 떡볶이
떡볶이가 피자를 입고, 또띠아 칩 위에서 한 조각이 됐다
삼첩분식이 토마토 떡볶이에 베이컨·감자·치즈를 올린 「떠먹는피자떡볶이」와 또띠아 칩을 냈습니다. 피자의 재료에 이어 먹는 방식까지 빌려 온 떡볶이 — 변신의 무게가 토핑에서 형식으로 옮겨 갑니다.
이야기 읽기
ID · 피상 고렝(바나나 튀김) · 클레폰 · 카놈 크록
동남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디저트는 노점의 바나나 튀김이었다
테이스트아틀라스가 발표한 동남아 디저트 100선의 1위는 인도네시아의 바나나 튀김 피상 고렝, 3위는 야자 설탕이 터지는 찹쌀 공 클레폰이었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맛있다고 고른 것은 흔한 재료로 만든 노점 간식이었습니다.
이야기 읽기
KR · 즉석떡볶이 · 못난이튀김 · 볶음밥 · 무침군만두
30년 넘은 떡볶이 노포가 서울의 가을 여행 코스가 됐다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시 「오래가게」 떡볶이 노포 네 곳에 걸어서 이어 갈 산책 코스를 붙였습니다. 2,500원 떡볶이, 못난이튀김, 남은 양념의 볶음밥 — 여행 코스가 된 이유는 값이 아니라 30년의 시간과 먹는 법입니다.
이야기 읽기읽으신 흐름을 다음 행사에 담아 드립니다.
행사 정보를 알려주시면 맞춤 다이닝 플랜으로 신속하게 회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