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을 늘리지 않았다
2026년 8월 아이오와주 디모인에 새로 들어간 트럭의 메뉴판을 보면 이 브랜드의 방식이 그대로 보입니다. 랍스터 롤 세 가지 — 차갑게 내는 메인식, 따뜻하게 내는 코네티컷식, 갈릭버터식 — 에 랍스터 타코, 랍스터 그릴드 치즈, 뉴잉글랜드 클램 차우더가 붙습니다. 열 개가 넘지 않습니다.
새 도시에 들어갈 때 메뉴를 그 지역 입맛에 맞춰 늘리지 않는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품목이 고정되어 있으면 조리 공정과 장비와 발주가 전부 같은 형태로 복제됩니다. 새 트럭을 여는 일이 새 사업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한 대 더 세우는 일이 되는 이유입니다. 반대로 지점마다 메뉴가 달라지기 시작하면, 늘어나는 것은 대수가 아니라 관리해야 할 서로 다른 사업의 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