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바퀴에서 매장으로, 10년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의 미식 섹션 일 구스토는 파스카렐라의 순서를 이렇게 요약했습니다. 먼저 바퀴, 그다음 매장, 그리고 상. 「나폴리 온 더 로드」라는 이름을 내건 것은 2016년이었고, 화덕을 갖춘 작은 차로 런던 곳곳의 장터를 돌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첫 매장은 2019년 서쪽 치즈윅에 열었고, 지금은 리치먼드와 소호까지 런던에 세 곳을 둡니다.
상은 그 뒤에 따라왔습니다. 2023년 올해의 피자 장인, 2024년과 2025년 유럽 최고 피자집, 지난해 세계 5위. 그리고 올해 정상입니다. 2위는 뉴욕의 우나 피차 나폴레타나, 3위는 밀라노의 콘피네였습니다. 이 순위는 익명의 전문가 평가단 투표로 정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