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현장 · 제2호2026.10.28
파리는 튀김 카운터에 줄을 서고,
도쿄는 아이스크림에 참기름을 둘렀다
이번 주 세계의 스트리트푸드에서 가장 눈에 띈 다섯 장면입니다. 저쪽에서 뜨는 것 옆에, 푸드트럭1이 같은 생각으로 만들어 보려는 것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01프랑스 파리 · 몽토르괴유 거리벨기에 튀김 간식
버거와 타코 다음, 파리가 줄 서는 곳 — 벨기에 셰프의 노란 튀김 카운터
- 르피가로의 피가로스코프가 지금 파리에서 줄을 세우는 스트리트푸드를 직접 먹어 봤습니다. 탄투니, 소금빵, 디트로이트식 피자처럼 SNS에서 뜬 간식들입니다.
- 그중 하나가 몽토르괴유 거리 한가운데의 140°. 벨기에 셰프 말로리 갑시가 연 작은 노란 카운터로, 쉬는 시간 없이 문을 엽니다. 닭고기 소시지에 빵가루를 입혀 튀긴 벨기에 간식 풀리크록을 두고, 기자는 「프리터리 간식은 흔히 냉동 공산품이지만 여기 풀리크록은 매력이 있다」고 썼습니다.
- 왜 통하나 — 누구나 아는 튀김 간식을 셰프가 직접 다시 만들면, 익숙한 모양 그대로 줄을 설 이유가 생깁니다.
02일본 도쿄 · 스카이트리타운 소라마치 광장참기름 바닐라 아이스크림
참기름 회사가 키친카에 올린 메뉴 — 카르파초, 파스타, 그리고 바닐라 아이스크림
- 1858년 쇼도시마에서 시작한 참기름 회사 가도야제유가 10월 23~24일 도쿄 스카이트리타운 소라마치 광장에 키친카를 세웠습니다. 9월에 낸 서양 요리용 참기름 「ISOLETTA」를 맛보게 하는 자리로, 11월에는 오사카와 나고야를 돕니다.
- 참돔 카르파초·샐러드, 닭고기 토마토조림, 버섯·베이컨 페페론치노풍 파스타 상자를 포카치아 등과 함께 각 500엔, 감자튀김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각 300엔(세금 포함)에 냅니다. 모든 메뉴에 이 기름을 마지막에 한 바퀴 두릅니다.
- 왜 통하나 — 「참기름은 일식·중식용」이라는 생각을 말로 바꾸기보다, 아이스크림 위에 둘러 한 입 먹여 보는 편이 빠릅니다.
03태국 방콕 · 타이띠엔타이·차이니즈 노포 메뉴
왓포가 보이는 6층 건물에 차이나타운 노포의 메뉴를 옮겼다
- 방콕의 Ruay Mitr 팀이 8월 타이띠엔에 Mitr Street를 열었습니다. 6층짜리 타이·차이니즈 스트리트푸드 식당이고, 옥상 바에서 왓포가 보입니다. 경기장식 창과 빈티지 장식으로 「차이나타운 한 조각」을 옮겨 왔습니다.
- 메뉴는 방콕 동네 식당의 맛을 나눠 먹는 접시로 — 숯불 해산물 플래터 1,290바트, 새우 기름으로 진하게 끓인 똠얌 520바트, 태국식 붉은 닭구이 180바트, 코코넛 아이스크림에 잭프루트·판단 국수를 얹은 디저트 160바트.
- 왜 통하나 — 노점의 맛은 그대로 두고, 앉을 자리와 보이는 풍경을 바꿨습니다. 기자가 찾은 날은 일부 음료 재료가 떨어질 만큼 붐볐습니다.
04일본 후쿠야마 · 후쿠야마성 천수각 앞 광장키친카 35대
성을 등지고 키친카 35대 — 세 곳에서 사면 인기 메뉴에 한 표
-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성 천수각 앞 광장에서 10월 11~12일 「키친카 그랑프리」가 열렸습니다. 후쿠야마 키친카 협회가 2024년부터 여는 행사로 올해가 세 번째, 35대가 천수각을 배경으로 섰습니다.
- 가라아게·햄버거·야키소바·크레이프·와플 사이로 진세키규 소 힘줄 카레, 가가와 와산본 설탕 소프트아이스크림, 오노미치 라멘 같은 주고쿠·시코쿠 지역 메뉴. 세 곳에서 사고 도장을 모으면 인기 메뉴 콘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왜 통하나 — 「성을 바라보며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진다」는 한 방문객의 말 그대로입니다. 배경이 메뉴의 일부가 됩니다.
05멕시코 나우칼판 · 나우칼리 공원 중앙 광장초콜릿·빵·와인
입장은 무료, 공원 광장에 초콜릿과 천연 발효종 빵과 와인을 짝지어 놓았다
- 멕시코시티 근교 멕시코주 나우칼판의 나우칼리 공원 중앙 광장에서 10월 23~25일 「초콜릿·빵·와인 축제」가 열렸습니다. 올해가 세 번째로, 시의 중소기업·고용 진흥 부서가 준비했습니다.
- 여러 지역의 초콜릿, 천연 발효종 빵과 전통 조리법 빵, 여러 와인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손님은 짝을 맞춰 맛보고, 장인에게서 바로 사고, 만드는 과정을 듣습니다. 입장료 없이 안에서 먹는 만큼만 냅니다.
- 왜 통하나 — 한 가지를 많이가 아니라 둘을 짝지어 조금씩. 「무엇과 무엇을 같이 먹나」가 발걸음의 이유가 됩니다.
「푸드트럭1 버전」의 상태는 사실대로 적습니다 — 실험 후보 → 실험 중 → 시식 완료 → 운영 중. 시식 전 조합은 맛과 구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