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일곱 가지 메뉴, 두 개의 분식
조직위는 주꾸미와 바지락, 감자 같은 섬 특산물로 레시피를 만들어 원산도·고대도의 푸드트럭 운영자들에게 보급하고 교육했습니다. 품평회에 나온 음식도 그 운영자들이 직접 조리했습니다. 메뉴는 콩튀토핑 떡볶이, 새우김밥, 까망쫀득 치킨, 파도 쭈꾸미 타코, 보령 바다 바삭백, 생감자 샐러드 포케, K-최초감자칩입니다.
조직위는 젊은 관광객이 좋아하는 친숙하고 간편한 메뉴로 재해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타코와 포케 옆에서 떡볶이와 김밥이 한국 음식의 몫을 맡은 셈입니다.
